사자성어_타산지석 (他山之石)

“다른 산에서 난 나쁜 돌도 자기의 옥을 가는 데에 도움이 된다는 뜻으로, 다른 사람의 하찮은 언행일지라도 자기의 지혜와 덕을 쌓는 데에는 도움이 된다는 말”

일본 지진피해가 지진강도에 비해 적었던 것은 위기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고 침착하게 이행했기 때문이다. 기업도 위기관리 능력을 갖춰야 한다.
허동수 GS칼텍스 회장은 이같이 말했습니다.
위기는 상시화됐고, 예측 불가능하며, 지진사태가 원전붕괴, 전력공급 제한, 조업 차질로 연결된 데서 볼 수 있듯 또 다른 위기로 확산하는 경향이 있다면서 “경영환경의 변화로 초래되는 각종 위기상황에 종합적, 선제로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특히 “완전한 위기관리 시스템은 평상시나 위기가 발생했을 때나 규범을 철저히 준수하는 ‘기본에 충실한’ 자세에서 완성된다.”면서 “매뉴얼에 의존한 막연한 낙관주의와 나만은 예외일 것이라는 안이한 생각은 더 큰 위기를 부를 수 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타산지석의 마음으로 위기관리 능력을 키워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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