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s Off on 사자성어_탁상공론 (卓上空論)

사자성어_탁상공론 (卓上空論)

“실현성이 없는 헛된 이론”

오래전에는 한국의 공무원들이 책상에 앉아서 전국의 쥐 숫자를 세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것도 책상에 앉아서 정확하게 전국에 쥐가 몇 마리 있다고 계산이 나왔다고 합니다.
최고 기업들의 몸값이 많이 나가는 최고 경영자들일수록 현장에 많이 나간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들은 수시로 사람을 만나고 현장을 견학하고 보고 듣고 말하고 확인하는 작업을 합니다.
거대 회사의 이익을 위해 정확하고 신속한 판단을 적시에 하기 위해서이겠지요.
책상 위에서 쥐들의 숫자가 몇인지 파악하는 탁상공론은 이제 지금 시대와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직접 뛰고 보고 경험하는 것.
그것이 정답이 아니겠습니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