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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_파란중첩 (波瀾重疊)

“물결이 거듭 닥침. 일의 진행에 있어서 온갖 변화나 난관이 거듭됨”

지금 지구촌은 카오스에 빠졌습니다.
파란중첩입니다.
지진과 지진해일에 방사능에다 전쟁까지 벌어져 온 지구촌이 경악을 하고 있습니다.

유가와 환율, 주가가 요동치고 수급 불안정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악재라는 단어로 설명하기 어려운 지경이 됐지요.
지구촌에 재앙이 덮친 꼴입니다.

도미노식 파급 효과는 감히 상상을 불허 합니다.
경제를 발목 잡는 건 ‘불확실성’, 미래를 예측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예측이 없으면 경제는 돌아가지 않는 법입니다.

최근 불확실성은 종횡무진으로 글로벌 경제에 얼굴을 내밀고 있습니다.
이건희 회장은 지난해 말 이런 말을 했습니다.
새로운 10년이 시작되는데, 옛날 10년하고 달라서 21세기 10년은 굉장히 빠르게 온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정신을 차리고 저도 긴장해야 하고, 임직원들도 신경 써서 더 열심히 해야 하겠죠라고 말했습니다.
긴장만이 우리가 이 악재속에서 살수있는 유일한 방법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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