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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_편집광 (偏執狂)

“어떤 일에 집착하여 상식 밖의 짓을 태연히 하는 정신병자”

인텔의 CEO 앤드루 그로브가 한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경영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더는 낯설지 않은 말이기도 합니다.
편집광 만이 살아남는다. 여전히 이 말은 경영의 바이블로 읽히고 있고 또 많은 경영서적에 단골 메뉴처럼 인용되고 있습니다.

본래 편집광이란 어떤 일에 지나치게 집착한 나머지 상식 밖의 일을 태연히 저지르는 사람을 일컫는 말입니다.
광이란 접미사가 의미하듯이 이는 당연히 사회에서 미친놈 내지는 왕따 취급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성공적 기업들의 CEO들이 보여주고 있는 편집증에 가까운 경영 철학들과 이에 대한 감정적 내지는 심정적 저항들을 잠재워 버리는 그들의 성공적인 경영성과는 분명히 특별한 메시지가 있음은 당연한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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