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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_풍비박산 (風飛雹散)

“사방으로 날아 흩어짐”

만우절 무심코 던진 거짓 농담 때문에 연인 열 명 중 한 명은 관계가 깨진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만우절 장난삼아 만들어 낸 거짓말로 연인 사이가 깨진 경험에 대해 물어본 결과 347명 중 34명이 ‘있다.’라고 응답했다고 31일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만우절 연인에게 해서는 안 될 거짓말을 조사한 결과 ‘다른 애인이 생겼다.’가 163명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위는 49명이 선택한 ‘사실 양다리였다’, 3위는 ‘내 타입이 아니다로 나타났습니다.
아무리 가까운 연인 사이라도 농담은 정도껏 해야 하겠지요.
특히 만우절 같은 때 불필요한 거짓농담으로 서로의 마음에 상처 주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만우절 거짓 농담은 연인 사이 풍비박산 날 수 있으니 조심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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