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사흘 살고 나올 집이라도 백 년 앞을 보고 짓는다

“사흘 살고 나올 집이라도 백 년 앞으로 보고 짓는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요즘은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없어졌다고 합니다.
과거 우리 아버지 세대처럼 직장에 뼈를 묻으려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찾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좋은 조건이 생기면 언제든지 다른 곳으로 옮길 마음을 가지고 있고 그러기 위해 지금의 회사가 자신의 경력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 달을 일하든, 일 년을 일하든 여러분의 손이 닿은 것에는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형식적으로 건성건성 할 것이 아니라 앞날을 생각하여 최선을 다 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자세가 여러분의 미래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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