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산 좋고 물 좋고 정자 좋은 데 없다

“산 좋고 물 좋고 정자 좋은 데 없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것 중에 완벽한 것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열 개를 모두 갖춘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열 개 중 한두 개가 유난히 빛나는 사람이 눈에 띌 뿐이지요.
그런데 우리는 가끔 완벽한 사람을 기대합니다.
그리고 곁에 있는 사람이 가진 빛나는 장점을 보지 못하고 덜 빛나는 단점에만 눈을 맞춥니다.

자연도 모두 갖춘 곳이 없다는데 자연에 비하면 한없이 작고 초라한 인간이야 오죽하겠습니까?
모두 가지지 못한 것을 서운해하지 말고 자신이 가진 빛나는 점을, 다른 사람이 가진 빛나는 점을 더 아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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