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_고정관념의 벽을 넘다

“어릴 적 중국 음식점에 가면 항상 자장면과 짬뽕 사이에서 한동안 고민을 해야 했습니다.
어떤 것을 선뜻 선택할 수 없어 친구와 하나씩 시켜 나누어 먹고는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중국 음식점에 자장면과 짬뽕을 한 그릇에 나누어 담아 놓은 메뉴를 발견하였습니다.

그리고 아 나는 왜 이런 생각을 못 했을까? 라고 무릎을 쳤습니다.
둘을 하나로 합치려는 생각 고정관념의 벽을 넘으면 세상이 달라집니다.
그리고 작은 변화가 때로는 아주 큰 편리함을 가져다줍니다.

새해를 시작하는 날입니다.
여러분의 새로운 생각이 또 다른 세상을 만들어 줄 것이라 기대합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trike> <st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