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_다양한 감정

“시작이라는 말은 우리에게 설렘과 호기심 두려움과 같은 다양한 감정을 불러일으킵니다.
그래서 한 해를 시작하는 이맘때가 되면 우리는 한편 설레기도 하고 한편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설렌다는 것은 여러분이 살아 있다는 증거이며 걱정된다는 것은 더 열심히 살아갈 의지의 다른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러니 두근거리는 설렘과 두려움을 즐기십시오.
그리고 그 설렘을 기쁨으로 두려움을 확신으로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하십시오.
그 노력이 더 나은 여러분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여러분의 내일이 지금보다 더 낫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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