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_마음의 젊음을 유지하는 하루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끝이 나고 올해의 새로운 태양이 떠올랐습니다.
올해에는 무엇보다 건강을 우선으로 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새해가 되었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노화가 진행되기 때문이지요.

부쩍 피곤이 몰려오고 날이 다르게 피부에 주름이 자글자글해지고 있네요.
거울을 들여다볼 때마다 웃음꽃이 피기를 바라지만 그것과는 거리가 멀기만 합니다.
마음만은 청춘의 그 때와 별반 다르지 않다고 여기지만 세월 앞에 장사 없다고 하지요?
마음만은 젊음을 유지하는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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