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_미련과 아쉬움

“끝이라는 말에는 미련 아쉬움 안타까움이라는 의미가 포함된 듯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언가를 끝내야 하는 시점이 오면 그것을 쉽게 놓아버리지 못합니다.
그러나 끝은 또 다른 시작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다른 시작을 잘하기 위해서는 미련을 버리는 일부터 준비해야 할 듯합니다.
여러분이 지난 시간 끝난 일에 대한 미련과 아쉬움으로 다른 시작을 제대로 준비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미련을 다른 준비로 아쉬움을 더 확실한 계획으로 바꿔 더 발전된 한 해 만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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