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_삶의 지침이 되는 말

“혹시 여러분은 지금 삶의 지침이 되는 말을 가지고 있습니까?
살아가다 보면 때로는 살아 있는 사람의 말보다 죽은 이들의 말이 더 가슴에 와 닿을 때가 있습니다.
그들이 살며 고민한 결과로 만들어낸 말들은 어떤 위로나 격려의 말보다 우리에게 더 큰 영향을 줍니다.

한 해를 시작하는 첫 달입니다.
그것이 거창한 것이 아니라도 좋습니다.
남들이 시시하다고 생각하는 말이라도 좋습니다.

그저 여러분에게 와 닿는 말이라면 충분합니다.
여러분이 삶의 지침이 될 수 있는 글귀 하나를 품고 살아간다면 힘들거나 지칠 때 일어설 용기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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