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_새로운 도화지에 새로운 그림

“아직 날은 춥지만 새해를 맞이하느라 마음만은 뜨거운 요즘입니다.
추위는 점점 세력을 키워 지금보다 더 강한 냉기를 몰고 올 것입니다.
어쩌면 작년처럼 3월까지 눈을 뿌릴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닭 모가지를 비틀어도 봄은 온다.라는 말처럼 또 한 해가 시작되었듯이 또 봄이 찾아올 것입니다.
아직 날은 춥지만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도화지에 새로운 그림을 그려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그릴 그림이 도중에 멈추거나 사라지는 일이 없이 더 선명하고 더 아름답게 변해가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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