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_시작이 반이다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은 처음을 매우 중요하게 여겨 왔습니다.
어떤 것이든 그것을 끝맺음 하는 것보다 시작 하는데 더 많은 공을 들였고 더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그래서 시작을 반이라고 하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30~40년 전만해도 가게에서 아침 첫손님으로 여자는 받지 않았고 택시도 첫 승객으로 여자 손님은 태우지 않았다고 합니다.
또 남자도 안경을 낀 사람은 환영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지금 생각하면 말도 되지 않지만 시작함에 있어 조금이라도 안좋은 것은 꺼리려던 사람들의 마음이었을 것입니다.

새해 첫 업무를 시작하는 날입니다.
오늘 어떻게 하루를 보내느냐에 따라 일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람있고 소중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trike> <st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