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_용솟음치는 열정

“한파가 한없이 몰아닥치고 있지만 마음만은 풍요로운 새해입니다.
새로운 마음과 각오로 한해를 살아보자고 다짐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작년과 같이 보내지 말자고 말입니다.

밖은 한없이 조용하며 어둠이 짙게 깔리고 있습니다.
한해의 시작이 이렇듯 혼자만의 시간으로 시작하다니 조금은 쓸쓸한 기분이 들 법도 한데 마음 저 밑바닥으로부터 용솟음치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바로 열정입니다.
작심삼일이 되지 않도록 이 열정을 끝까지 가지고 가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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