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_제야의 종소리

“한 해를 마무리하는 날이자 또 다른 해를 시작하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한 해를 시작하는 기점이 제야의 종소리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한 해를 끝내는 시점이 되면 사랑하는 사람들과 모여 함께 숫자를 세며 묵은해를 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이합니다.

그리고 마음속으로 소원을 빌어봅니다.
그 소원은 굳이 클 필요도 없고 화려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저 올해 여러분이 꼭 이루고 싶은 간절함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그 간절함을 여러분의 노력으로 채워나가야겠지요.
제야의 종소리에 맞춰 소원 한 가지씩 마음에 담으시고 그 소원이 이뤄지도록 꾸준히 노력하십시오.
여러분의 소원이 꼭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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