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_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시인 류시화의 시집 중에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이라는 제목의 것이 있습니다.
누구나 한 번쯤 사랑과 이별을 경험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준 상처와 아픔 때문에 마음껏 사랑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실수를 하곤 합니다.

우리의 인생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살면서 많은 상처를 받고 많이 넘어지며 많이 아파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상처와 고통을 두려워한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새해가 밝았습니다.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도전하고 시작하고 달리십시오.
그렇다면 분명히 더 많이 얻고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행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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