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문_선생님의 가르침과 보살핌으로 첫 번째 결혼기념일을 맞았습니다.

선생님의 가르침과 보살핌으로 저희들이 첫 번째 결혼기념일을 맞았습니다.
결혼식 주례사를 통해 주신 말씀이 저희 부부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모두 선생님의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선생님께서 언제나 강조하신 결혼이란 단순한 두 사람의 결합이 아니라 인격의 완성이라는 말씀을 가슴깊이 새기고 있습니다.
자신을 돌보듯 서로를 돌보고 아끼고 배려하며 지내면서 더욱 성숙한 인생의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인생의 험난한 항로에 이제 겨우 배를 띄웠을 뿐인데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어려움과 고난이 있다 해도 선생님의 조언을 마음 깊이 새기고 행복한 삶을 위해 한 걸음씩 전진하겠습니다.
찾아뵙고 인사드려야 하는데 이메일로 인사를 대신하게 되는 것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만간 저희 부부가 찾아뵙겠습니다.
그 때 더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생님의 가정에도 언제나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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