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_소중하고 즐거운 시간

“절대로 오지 않을 것 같은 나이가 되고 보니 받는 기쁨보다 주는 기쁨을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올해 처음 맞는 명절이고 빳빳한 세뱃돈을 챙겨야 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고맙고 그리운 가족 친지들과 즐거운 명절 보내고 계신지요?

일 년에 몇 번 보지 못하는 가족이기에 함께 하는 시간이 더 소중하고 즐거울 것입니다.
이런 때에는 입에 부정적인 말을 하는 것보다 긍정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말을 건네는 것이 어떨까요?
소원한 관계를 청산하는 일부터 시작해야 할 것입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