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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문_최우수 보험설계사 시상식 수상 소감문(고객관리, 한결 같음)

한결 같은 섬김과 배려의 정신으로
처음 신입사원으로 들어와서 흘렸던 뜨거운 눈물과
밤을 잊고 계속되던 고민의 시간들이 오늘 이렇게 아름다운 결실을 맺었습니다.
지난 시간들을 회상하는 제 눈에 한 방울 눈물이 맺힙니다.y
침체된 경제 속에서도 열심히 뛰고 있는 모든 동료 여러분들과 이 영광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고백하건대 고객을 대하는 일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설계사의 고충은 고객에서 비롯됩니다.y
보험설계사는 다른 직종과 달라서 혼자서 잘한다고 해도 아무 아웃풋도 나오지 않습니다.고객을 설득하고 내 편으로 만들어야 성과를 내고 성공을 이룰 수 있습니다.
처음 설계사 명찰을 달았을 때, 그것을 이해하지 못한 까닭에 참으로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 했습니다.한 달 동안 한 건의 보험도 체결하지 못한 적도 부지기수였으며, 꾸준히 관리하지 못한 죄로 어렵게 얻은 고객님이 이탈하신 적도 많았습니다.
허나 지금은 다릅니다.y
그동안 쌓인 경험으로 말미암아
고객을 섬기고 배려하는 것이야말로 우리 보험의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는 길임을,
꾸준한 계약으로 이어지는 성공의 첩경임을 압니다.
그래서 지금 제 자리에는 두꺼운 책들과 포스트잇들로 가득합니다.
그 책 속에는 빼곡히 고객의 기념일과 고객에 대한 정보가 적혀 있지요.
고객님과 통화하면서 중요한 내용은 그 때 그 때 메모해 컴퓨터 앞에 붙여 둡니다.
이렇듯 고객을 우선으로 생각하며 매일을 보냅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한결같음입니다.y
보험시장은 유동적인 까닭에 설계사의 노력과 수고가 꾸준하지 못하면 고객은 금세 이탈해버리고 맙니다.설계사는 그야말로 노력이 요구되는 자리입니다.통화나 메일을 보낼 때에도 늘 최선을 다 합니다.이미 보험을 드셨다고 해서 방심해서는 안 됩니다.고객 유지율을 지키는 것도 설계사의 능력에 포함됩니다.
오늘 이 상은 그동안의 노력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됩니다.동시에 앞으로도 열심히 하라는 격려와 채찍이겠지요.보험설계사로서 너무나 보람되고 영광스러운 오늘, 저는 한 가지 목표를 세웠습니다.최우수 설계사라는 영광된 이름을 오래 지켜나갈 것이라는 목표 말입니다.부단한 노력과 열정으로 살아갈 것을 다짐합니다.
설계사는 단거리 경주자가 아닌 마라톤 주자와 같다고 생각합니다.앞으로의 경주에서도 쓰러지지 않고 씩씩하게, 한결 같은 마음으로 달리겠습니다.
부디 뜨거운 애정과 동료애로 저를 지켜봐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수상 소감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y
2000년 00월 00일
생명 보험설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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