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가는 말에 채찍질

“가는 말에 채찍질”이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형편이나 힘이 한창 좋을 때라도 더욱 마음을 써서 힘써야 함을 이르는 말입니다.
언덕을 오르는 차는 중간에 속도를 늦추지도 시동을 끄지도 않습니다.
전 속력을 다해 달리지 않으면 언덕을 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언덕이 높으면 높을수록 경사가 가파르면 가파를수록 그것은 더 중요합니다.
그런데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도 살면서 몇 번의 언덕을 넘어야 합니다.

언덕이 높으면 높을수록 경사가 급하면 급할수록 더 속도를 내어 달려야 합니다.
여러분이 지금 언덕을 오르고 있다면 속도를 늦추지 마십시오 더 채찍질하여 쉽게 오를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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