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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_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는 그 한마디.
가슴이 아리고, 심장을 파고들며, 평생을 자책하며 만들게 되는 그 한마디.
신입사원 주제에, 만년 과장 주제에, 노래도 못하는 주제에, 가방끈도 짧은 주제에, 돈도 없는 주제에, 변두리에 사는 주제에….
아무 말이나 갖다 붙이기만 하면 무한대로 확장하는 주제에는 대통령이 와도 움츠러들게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부메랑을 아시지요?
던지면 다시 돌아오는 휘어진 나무말입니다.
여러분이 말은 그 부메랑과 같습니다.
지금 던진 말이 더 큰 힘을 가지고 여러분에게 돌아온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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