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가마가 검기로 밥도 검을까

“가마가 검기로 밥도 검을까.”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우리는 많은 부분 외모로 그 사람을 평가하는 듯합니다.
그 사람의 내면을 살피기보다 외모로 그 사람을 판단하는 것이 더 쉽고 빠르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쉽고 빠른 판단은 많은 실수를 동반하게 됩니다.

여러분이 조금만 더 시간을 가지고 조금 더 관심을 기울인다면 여러분 주위의 한 사람이 제대로 된 평가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누군가를 알고자 한다면 그 사람의 외면이 아닌 내면을 보려고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