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 날 없다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 날 없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으면 그 모인 사람들의 숫자만큼 많은 사건이 일어나기 마련입니다.
사람들이 함께 모여 살아가야 하는 사회는 그 시작과 함께 마찰과 사건이 발생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마찰과 사건이 있었기에 가지와 가지가 더욱 단단하고 끈끈하게 묶여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섞이고 부딪히면서 서로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섞이는 것을 두려워하고 부딪히는 것을 피하기만 한다면 어느 누구와도 가까운 관계를 유지할 수 없습니다.
더 많이 부딪혀 더 많이 단단해진 여러분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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