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개미는 작아도 탑을 쌓는다

“개미는 작아도 탑을 쌓는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옛날 어떤 사람이 산에서 쇳돌을 갈고 있는 노인을 보았다고 합니다.
그 노인에게 무엇을 하고 있느냐고 묻자 그 노인은 이 쇳돌을 갈아 바늘을 만들려고 한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그 사람은 노인에게 바보같은 짓을 한다고 면박을 주고 자리를 떠났습니다.

그리고 한참의 세월이 흘러 그 사람이 다시 그 산에 다시 도착했을 때 노인은 그 쇳돌로 바늘을 만들어 팔고 있었다고 합니다.
너무 큰 일이라 처음부터 안된다고 포기하지 마십시오.
개미는 작아도 탑을 쌓습니다.
여러분이 꾸준히 노력한다면 분명히 바늘이 아닌 옷핀도 만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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