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검은 데 가면 검어지고 흰 데 가면 희어진다

“검은 데 가면 검어지고 흰 데 가면 희어진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주위 환경이 사람의 성격이나 사상에 크게 영향을 준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맹자의 어머니는 아들의 교육을 위해 이사를 세 번이나 간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처럼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사회는 우리에게 많은 영향을 주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똑같은 사회에서 자랐다고 하여 똑같은 삶을 사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환경의 힘을 이기는 것이 우리의 의지와 노력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검은 데서도 흰 데서도 여러분이 가진 여러분의 색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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