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귀한 자식 매 한 대 더 때리고, 미운 자식 떡 한 개 더 주랬다

“귀한 자식 매 한 대 더 때리고, 미운 자식 떡 한 개 더 주랬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자녀 교육을 올바르게 하려면 당장 좋은 것이나 주고, 뜻을 맞추는 것보다 귀할수록 버릇을 잘 가르쳐 길러야 한다는 말입니다.
유대인들은 교육으로 세계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세계의 모든 민족이 유대인의 교육을 배우고 유대인의 교육을 통해서 유대인같이 훌륭한 사람을 길러 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역대 노벨상 수상자의 25%가 유대인이라고 합니다.

무엇을 배웠기에 세계의 200여 국가 가운데 가장 작은 민족이 어떻게 이렇게 뛰어날 수 있을까요.
그들이 특별히 더 두뇌가 뛰어나다거나 어려서부터 정말 열심히 공부를 했기 때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함께 하려 하고 그 시간을 대화에 많은 부분 할애했으며, 목적 없는 공부보다 독서를 중요시했다고 합니다.

멀리 보고 무엇이 아이의 삶에 중요한 것인가를 생각하는 부모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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