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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_기와 한 장 아끼려다 대들보 썩힌다

“기와 한 장 아끼려다 대들보 썩힌다.”란느 속담이 있습니다.

기와 값이 아까워 지붕에 깨진 기와를 갈지 않고 여름을 보냈더니 그 사이로 비가 들이쳐 대들보가 썩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살면서 누구나 실수를 하게 됩니다.
그 실수를 바로 인정하고 고치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성공에 가까이 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은 자신이 한 실수를 인정하지 않으려 하거나 어떻게든 피하려고만 하는 듯합니다.
순간 상황을 모면할 수는 있을지 모르나 그 실수를 고치지 않는다면 추후 더 중요한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모른 채 말입니다.
여러분이 작은 잘못으로 큰 대가를 치르는 어리석은 실수를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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