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꿈은 아무렇게 꾸어도 해몽만 잘 하여라

“꿈은 아무렇게 꾸어도 해몽만 잘 하여라.”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좋지 아니한 일이라도 마음먹기에 따라 좋게 생각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옛날 두 농부가 같은 크기의 밭을 갈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한참의 시간이 지나 두 농부 모두 밭의 반을 다 갈았을 때 한 농부는 “이제 반밖에 남지 않았구나.”라고 생각했고 다른 농부는 “아직도 반씩이나 남았구나.”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두 농부 중 어떤 이가 더 일찍 더 제대로 일을 끝냈을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긍정적인 생각이 일의 양을 줄여 주거나 일을 쉽게 해주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 일을 하는 여러분의 마음을 조급하지 않게 해 줄 뿐입니다.
여러분이 좀 더 긍정적인 사람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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