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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_나는 새에게 여기 앉아라 저기 앉아라 할 수 없다

“나는 새에게 여기 앉아라 저기 앉아라 할 수 없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저마다 의지가 있는 사람의 자유를 구속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입니다.
나병으로 힘겨운 삶을 살다 간 한하운 선생의 “파랑새”라는 시를 보면 “새”는 인간이 생각하는 가장 자유로운 존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 말은 인간은 몸은 그러하지 못하지만, 마음만은 새만큼 자유롭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과거보다 자유로워졌다고는 하나 현대에도 여전히 구속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몸은 비록 묶여 있더라도 여러분의 마음만은 새처럼 자유롭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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