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나무도 크게 자라야 소를 맬 수 있다

“나무도 크게 자라야 소를 맬 수 있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어떤 것이든 완전해야만 쓸모가 있다는 말입니다.
완전한 것이 제가 지닌 역할을 제대로 해낸다는 것은 아마 모두 잘 알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다만, 우리에게 부족한 것은 그것이 완전해지기까지 기다리는 인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잘 익은 김치가 가장 좋은 맛과 향을 가지며, 잘 숙성된 술이 가장 좋은 향을 지닌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기다림의 시간을 잘 견뎌내고 완전히 제 역할을 해내는 사람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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