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남의 말도 석 달

“남의 말도 석 달”이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소문은 시일이 지나면 흐지부지 없어지고 만다는 말입니다.
세상에는 참 많은 이야기들이 존재합니다.
어떤 것은 들어서 말하는 이도 기분 좋고 듣는 이도 기분 좋은 것이지만 어떤 것은 말하는 이만 즐겁고 듣는이는 불쾌하고 어떤 것은 양자 모두 유쾌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석 달 후에도 이야기되는 것은 양자가 모두 즐거운 이야기뿐입니다.
당장은 흥미로울 수 있으나 길게 가지 않는 것이 나쁜 소문입니다.
주위에 흐르는 소문에 너무 많이 흔들리고 끌려다니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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