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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_남의 말하기는 식은 죽 먹기

“남의 말하기는 식은 죽 먹기”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남의 잘못을 드러내어 말하는 것은 매우 쉬운 일임을 이르는 말입니다.
가장 쉬운 것은 남의 잘못을 드러내어 말하는 것이고 가장 어려운 것은 자신의 잘못을 드러내어 말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청문회에서도 자신의 잘못은 “모르쇠”요, 다른 이의 잘못은 너무도 잘 아는 이야기가 아니겠습니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줄어드는 요즘입니다.
여러분이 자신의 잘못을 솔직히 드러내고 더 나은 내일을 살아가는 사람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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