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남의 속에 있는 글도 배운다

“남의 속에 있는 글도 배운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남의 머릿속에 있는 지식도 배우는데 하물며 직접 하는 것을 보고 못 할리가 있겠냐는 뜻으로 무엇이나 남이 하는 것을 보면 그대로 따라 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입니다.
우리는 수학을 책으로 배우고 언어를 책으로 배우고 사람과의 관계까지 책으로 배웠습니다.

그런데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하지 않습니까?
책으로 배울 수 있다면 분명히 직접 본다면 더 잘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사람과의 관계를 직접 사람과 만나 배우고 성공하는 법을 일을 통해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 모두 더 많이 더 높게 자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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