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내 돈 서 푼은 알고 남의 돈 칠 푼은 모른다

“내 돈 서푼은 알고 남의 돈 칠 푼은 모른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제 것은 소중히 여기면서 남의 것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이기적인 사람을 이르는 말입니다.
물론 자신이 가진 것이 다른 무엇보다 소중한 것이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내 것이 소중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내 것만큼 다른 이의 것도 소중함을 깨닫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진 것을 소중하게 여기십시오.
그리고 반드시 다른 이가 가진 것도 그만큼 소중하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작은 생각의 차이가 많은 변화를 가져온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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