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노루 때린 막대기

“노루 때린 막대기”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어쩌다 노루를 때려잡은 막대기를 가지고 늘 노루를 잡으려고 한다는 뜻으로 지난날의 방법을 가지고 덮어놓고 지금에도 적용하려는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입니다.
세상은 끊임없이 변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세상은 흐름의 끈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 세상에 가장 잘 적응하는 방법은 흐름과 변화를 이해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자신이 가진 노하우와 경험을 변화와 무관하게 고집하는 사람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그들의 노하우와 경험도 소중한 것임이 틀림없습니다.
다만, 세상과 소통하며 살아가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