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달걀도 굴러가다 서는 모가 있다

“달걀도 굴러가다 서는 모가 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살다 보면 누구나 절대로 끝날 것 같지 않은 어려운 일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런데 지금 여러분은 그 끝날 것 같지 않은 터널을 건너 지금 여기에 서 계신 것이 아닙니까?
아무리 어렵고,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어떤 일이든 끝날 때가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겪고 있는 일이 세상에서 가장 힘든 것처럼 느껴지고 더 이상 버티지 못할 것처럼 느껴진다면 끝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여기서 포기한다면 그동안 그 어려움을 참고 견딘 것이 억울하지 않습니까?
절대 서지 않는 달걀도 서는 모가 있다는데 여러분의 삶도 어디선가 환하게 빛나는 지점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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