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가윗날만 같아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가윗날만 같아라.”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가을은 수확의 계절입니다.
논은 고개를 숙인 벼가 황금색으로 일렁이고 과실수는 붉게 잘 익은 과일을 주렁주렁 매달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수확을 감사하는 날이 가윗날, 바로 추석이지요.

그러니 추석이 일 년 중 먹을거리가 가장 풍성하고 가장 웃음이 큰 날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땀 흘려 일군 농사에서 결실을 얻고 그것으로 조상께 예를 다할 수 있는 날이 곧 돌아옵니다.
여러분도 올 추석에는 여러분의 노력으로 얻은 결실로 가장 행복한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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