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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_동냥자루도 마주 벌려야 들어간다

“동냥자루도 마주 벌려야 들어간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무슨 일이나 조건이 되어 있지 아니하면 일정한 결과를 바랄 수 없음
간단한 일이라도 서로 협조하여야 잘 된다는 말입니다.
동냥하는 자루도 그 입구를 양쪽으로 마주 벌려야 물건을 넣는 일이 수월하다는데 하물며 우리의 삶은 어떻겠습니까?
사람은 혼자 살 수 없다고 합니다.

그것은 개인의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닐 것입니다.
어쩌면 인간은 여럿보다 혼자일 때 더 본인의 능력을 더 제대로 발휘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다만, 혼자서는 인간답게 살기 어렵다는 말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인간다운 사람으로서 자신의 능력을 펼칠 수 있는 사람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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