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등잔 밑이 어둡다

“등잔 밑이 어둡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파랑새를 찾아 떠난 소년의 이야기를 아십니까?
파랑새를 발견한 곳은 죽음의 나라도 과거의 나라도 아닌 집이었습니다.
이 이야기에서 파랑새는 행복을 의미합니다.

먼 곳에서 행복을 찾는 이들에게 행복이 바로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은 언제 행복을 느끼십니까?
아직도 행복해지기를 원하며 먼 곳을 찾아 헤메고 계십니까?

우리가 찾는 행복은 돈을 많이 벌고 난 후가 아니라, 더 높은 자리에 오른 후가 아니라 바로 지금 우리 곁에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순간 여러분이 가진 행복을 후회 없이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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