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말은 보태고 떡은 뗀다

“말은 보태고 떡은 뗀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말은 퍼질수록 더 보태어지고 음식은 이 손 저 손으로 돌아가는 동안 없어지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말은 풍선과 같아 하루가 다르게 부풀려지고 사람을 건너며 더 확대됩니다.
요즘은 인터넷이라는 매체로 인해 그 말의 확산 속도가 과거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빨라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말을 신중하게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부정적인 추측 하나가 당사자에게는 삶을 포기하고 싶을 만큼의 고통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신중함을 잃지 않는 여러분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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