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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_못생긴 유자가 선비방에서 겨울을 난다

“못생긴 유자가 선비방에서 겨울을 난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외모도 경쟁력이라고 말합니다.
키가 작은 사람보다 큰 사람이, 조금 덜 생긴 사람보다 조금 더 잘 생긴 사람이 쉽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잘생긴 외모가 처음 얼마 동안은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으로 남을지는 몰라도 그보다 그 사람이 가진 마음 씀씀이와 능력이 더 많은 시간 상대방의 마음을 흔든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꼭 잘 생겨야만 대접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이 지금 여기 서 있을 수 있는 이유는 여러분의 외모가 아니라 여러분이 가진 꿈과 능력이라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그리고 외모가 아닌 꿈을 키우고 능력을 발전시키도록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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