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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_바위 속에도 용수가 있다

“바위 속에도 용수가 있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굳은 바위 속에서도 비집고 들어설 수 있는 틈이 있다는 뜻으로 아무런 방도가 없는 것같이 보이는 경우라도 거기에는 반드시 어떤 해결책이 있기 마련이라는 말입니다.
신은 인간에게 자신이 해결할 수 있는 만큼의 시련을 준다고 합니다.
지금 여러분 앞에 놓인 일이 너무 어렵고 너무 커 해결할 수 없을 것처럼 보이지만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여러분 자신밖에 없습니다.

맹수는 등을 보이는 자를 문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이 등을 돌리는 순간 삶은 여러분을 삼켜버릴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러분 삶에 맞서 싸워 이겨나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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