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비는 놈한테 져야 한다

“비는 놈한테 져야 한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자기의 잘못을 뉘우치고 사과하는 사람은 용서하여야 한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살면서 크고 작은 실수들을 하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누군가는 그 실수를 그쯤이야 하며 넘겨버리고 누군가는 반성하고 발판으로 삼을 것입니다.

여러분 주위에도 익숙지 않은 업무로 혹은 깊지 못한 생각에 실수를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그 실수를 진심으로 뉘우친다면 그만큼 그들은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실수를 인정하고 뉘우칠 줄 아는 여러분의 동료를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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