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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_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비에 젖어 질척거리던 흙도 마르면서 단단하게 굳어진다는 뜻으로 어떤 시련을 겪은 뒤에 더 강해진다는 말입니다.
운동을 열심히 한 사람의 손에는 굳은살이 박혀 있습니다.
그 부분이 자꾸 기구와 닿아 단련이 되는 것이지요.

우리의 마음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시련을 겪은 사람은 그 시련이 닿은 부분에 굳은살이 박혀 더 단단해 지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 앞에 놓인 어려움이나 시련을 잘 이겨내시면 여러분의 마음 한켠에 보기 좋은 굳은살이 예쁘게 생길 것입니다.

여러분이 겪은 일들이 여러분을 더욱 강하게 만들 것입니다.
겁내지 말고 도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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