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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_사과가 되지 말고 토마토가 되어라

“사과가 되지 말고 토마토가 되어라.”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제가 가장 무서워하는 사람이 흔히 포커페이스라고 불리는 사람들입니다.
싫어도 싫은 티를 내지 않고 좋아도 좋은 티를 내지 않는 사람들을 만나면 자기 관리를 잘한다는 생각보다 인간미가 사라졌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사람들이 겉과 속이 같다면 세상은 지금보다 조금은 더 살만한 곳이 되지 않을까요?

물론 마음을 쉽게 들켜 당황할 수도 있지만, 나만이 아닌 모두가 그러하다면 자신의 감정을 굳이 속이려 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요?
겉과 속이 다른 것은 비단 우리만의 이야기는 아닐 것입니다.
우리 모두 조금은 더 솔직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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