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s Off on 속담_사람은 구하면 앙분을 하고 짐승은 구하면 은혜를 한다

속담_사람은 구하면 앙분을 하고 짐승은 구하면 은혜를 한다

“사람은 구하면 앙분을 하고 짐승은 구하면 은혜를 한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사람은 죽을 고비에서 구하여 주면 그 은혜를 쉽게 잊고 도리어 은인에게 앙갚음하지만 짐승은 죽을 고비에서 구하여 주면 은인을 따른다는 뜻인데 자신이 받은 은혜를 쉽게 잊는 사람들의 태도를 비판하는 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결초보은이라는 고사성어가 있습니다.
죽어서도 은혜를 잊지 않고 반드시 갚는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살면서 그 정도가 크든 작든 간에 누군가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그 당시에는 잘 되면 반드시 도움을 잊지 않겠다고 다짐하나 시간과 함께 잊히기 마련입니다.
살면서 받은 고마움을 잊지 않는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