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사람은 속일 수 있어도 농사는 속일 수 없다

“사람은 속일 수 있어도 농사는 속일 수 없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그럴듯한 말로 사람을 속여 그 상황을 모면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농사라는 것은 봄부터 가을까지 농사를 짓는 사람이 얼마나 노력하고 얼마나 성실하였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니 노력은 거짓으로 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말을 그럴듯하게 잘하는 사람에게 사기꾼이라는 별명이 붙기 도 합니다.
말을 잘하는 사람에게 우리가 혹하기 쉽다는 말이겠지요.

여러분의 일 년 농사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잡풀이 무성하게 자라 곡식이 크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노력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노력과 성실함으로 얻어질 수확이 기다려집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