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사람의 혀는 뼈가 없어도 사람의 뼈를 부순다

“사람의 혀는 뼈가 없어도 사람의 뼈를 부순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매일 하는 말이 때로는 강한 무기가 되어 다른 사람에게 심한 상처를 입힐 수 있다는 말입니다.
아무 생각 없이 하는 우리 말이 이렇듯 무서운 힘을 지녔다니 말 한마디를 할 때도 좀 더 조심스러워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에 말만큼 무서운 것이 없으며 말만큼 달콤한 것이 있을까요?

말이 강하다 하여 사람이 강해지는 것은 아니고 말이 부드럽다 하여 사람이 약해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의미라면 억센 말보다 부드러운 말로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할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달콤하고 부드러운 말을 들을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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