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새도 가지를 가려서 앉는다

“새도 가지를 가려서 앉는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새조차도 앉을 때 가지를 고르고 가려서 앉는다는 뜻으로 친구를 사귀거나 직업을 택하는데도 신중하게 잘 가려서 택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또 주위 환경을 잘 살펴서 신중하게 처신하라는 말이기도 합니다.
어떤 일이 벌어졌을 때 우리는 상황에 책임을 묻곤 합니다.

하지만, 그 상황을 확인하지 못한 것, 신중하지 못했던 것, 선택한 것은 모두 여러분 자신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여러분에게는 많은 기회와 많은 도전이 있을 것입니다.
때마다 항상 상황을 확인하고 신중하게 처신하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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